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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래요.

영월 다하누촌 얼음막걸리 축제

by 무던 2013. 6. 26.

 

아들의 훈련이 끝나 집으로 와서 사진박물관으로 나들이 가면서 식사하기위해 들른 주천 다하누 식당.

이곳에서 고기를 사서 그근처에 식당으로 들어가면 셋팅비를 내고 먹으면 되는건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막걸리축제가

 

광장에 막걸리 주막이

다양한 막걸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제기도 한번, 윷도한판.

막걸리의 종류도 다양.

컵에다 한수저씩만 담아 맛을본다.

 

과일에따라 막걸리 색상도 다양하고.

 

 

 

 

아들이 좋아하는 육회에다 옆지기가 좋아하는고기 난 모듬으로 아무거나..

 

 막걸리도 마시고 나중엔 아메리카노 냉커피까지 이벤트로 얻어묵고.

센스만점 다하누.

커피가 더위를 확 가시게해주니 감사감사.

 

식사를 하고 나오니 수퍼마켓바닥에 이런 배설물들이.

직감적으로 머리를 위로~

1번집 제비들이 낮인데도 다 집안에서.

 

2번집 제비들

야는 주인인데 사람들이 많아서 집으로 못들어 가는건지?

아님?

 

강남갔다 돌아온 제비.

집짓고 잘 살고 있음.

 

다음 목적지인 동강 사진박물관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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