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두탕은...
검은콩(쥐눈이콩)과 감초를 넣어 끓인 단순한 처방인데 중금속이나 약물중독에 뛰어난 해독작용을 한답니다.
황제내경이나...동의보감 본초도경에도 언급되어있을정도로 검은콩의 해독능력은 뛰어나다고합니다.
옛날 황제들은,,,항상 독살에 대한불안감 때문에...감두탕을 일상으로 마셨다고 하는군요...
요즘은.. 많은 공해물질에 시달리며 살기때문에......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처방이지 않을까싶네요
특히 어린이에게도 부작용이 없고 콩의 해독력이 우수하여 ....태열,,,아토피등에 효과적이랍니다
방법은...주전자에.....쥐눈이콩 한주먹에..감초조금넣고서.......두어시간끓인후에.....재료를 걸러내고......시원하게보관하여 수시로 마셔줍니다.
먹기도 아주 좋구요....
보리차대신.......
이제는 천연 해독제....감두탕을 끓여 드시는거이 어떨른지요?
아..그리고 네이버 검색에서 감두탕으로 검색해보면...각종 현대의학적인 연구논문에서도.....해독효과가 검증된 믿을만한 처방이기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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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thfk****) 답변 23 채택률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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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의 효능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검은콩
해독작용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블랙 푸드의 대표, 검은콩은 해독효과가 뛰어난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최근엔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웰빙 푸드의 최강자로 꼽힌다.
가을철, 보약 챙겨 먹을 것 없이 검은콩만으로도 충분하다.
Cooking Tips_ 건강&다이어트 식품, 검은콩 제대로 섭취법

1. 검은콩은 폐경기 여성들의 노화 방지와 갱년기 장애 개선을 위해서 쓰이는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특히 검은콩을 비타민이 풍부한 해조류와 함께 조리해서 먹으면 폐경기 증후군을 완화시키고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김, 미역, 다시마, 파래 등을 넣어서 국이나 조림, 무침, 볶음으로 다양하게 즐긴다.
2. 검은콩은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해독작용이 뛰어나다. 혈액 속의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 정화작용을 하여 고혈압, 동맥경화, 뇌혈전 등을 예방한다. 검은콩을 반찬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지만
삶아서 곱게 간 검은콩물을 수시로 마시면 혈액을 깨끗하게 해주어 심장질환, 뇌계통의 질환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3. 검은콩은 피부 콜라겐의 활성을 돕는 여러 물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로 인한 피부 노화에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검은콩을 많이 먹으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젊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검은콩을 곱게 갈아서 드레싱을 만들어 야채나 과일에 곁들여 샐러드로 즐기면 다이어트는 물론 피부미용에도 효과 만점.

4. 다이어트를 위해서 간식을 끊은 사람들은 대부분 허기를 자주 느낀다.
이럴 때 검은콩을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바싹 볶아 고소한 콩볶음을 간식으로 즐긴다.
또 검은콩 볶은 것을 믹서로 갈아서 생수에 타 마시면 공복감을 달랠 수 있고 영양면에서도 뒤지지 않아 좋다.
5. 지나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나타나는 게 머릿결이 푸석푸석해지면서 빠지는 탈모 증상이다. 이는 단백질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검은콩을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이런 증상도 개선시킬 수 있다. 또 검은콩 삶은 물을 이용해서 마지막에 머리를 헹궈내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6. 검은콩을 삶아서 껍질을 벗겨 곱게 간 뒤 갖은 양념을 하여 즉석에서 오이김치, 양배추김치 등을 담가 먹어도 좋다. 검은콩을 갈아 넣은 김치는 익혀 먹는 것보다 금방 담가 싱싱하게 먹는 게 훨씬 맛있다.
Tips_ 왜, 검은콩인가?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인 검은콩은 비타민과 칼슘, 인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검은콩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좋아 평소 식탁에 빠지지 않고 매일 올리는 게 좋다.
밥에 넣어 먹든, 콩자반으로 만들어 먹든, 갈아서 미숫가루로 마시든 간에 항상 우리 곁에 끼고 사는 게 좋다.
검은콩의 놀라운 효과를 안다면 아마도 검은콩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두뇌 발달을 돕고 치매를 예방한다_검은콩의 가장 매력적인 효능은 바로 두뇌 발달을 돕고 치매를 예방해준다는 점이다. 콩 속의 레시틴 때문인데, 아이들이 많이 먹으면 두뇌를 발달시켜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 노인들이 장복하면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해독효과가 탁월하다_현대인은 각종 인스턴트, 외식, 식품첨가물, 공해 등으로 인해 체내에 여러 가지 독소와 노폐물이 쌓인다. 그래서 최근엔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 못지않게 우리 몸속의 독소를 어떻게 배출시키느냐에 대한 관심도 크다. 검은콩을 끓인 물을 수시로 장복하면 몸속의 각종 노폐물을 배출시킬 수 있다.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_검은콩은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다. 콩 속의 지방은 동물성 지방과는 달리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고 비만을 유발하지도 않는다.
또 검은콩 속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최근 다이어트에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항산화, 항노화 효과가 있는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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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알러지가 생겨서 감두탕을 해보려고...
2013년 10월20일 밭에서 은행알을 씻었다.나는 다 씻어놓은거 정리차원으로 겉에 붙어있는걸 뜯어내는 정도로.
그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한 이틀정도 지나서부터 눈탱이가 밤탱이가 되고 왼쪽 볼부분에 발진....
눈주위도 좁쌀크기의 발진-집에있는 약을한알먹고 바르고...
월요일이되니 엄청 심해져서 병원도 갈수가 없음.
화요일 좀 덜해진것같아 병원가서 먹는약 바르는약타옴.2일분
그때까지도 은행독을 생각해보지 않음.
의사샘은 전형적인 알러지피부염때문이라는데 뭔지는 말 안함.
약먹으면서 서서히 나아지는 분위기.
목요일쯤 되니 신체의 습한 부분<목,손가락사이 .가슴부분.중간신체부위에 발진이...가려워서 긁으면 에누리없이 돋아남>
수요일쯤 그게 은행알러지일거란 생각을 하게됨.
이제 다 나아간다고 좋아했던 목요일.
병원가서 일주일분 약타고 주사맞고 바르는 약도타고.
그전날 송별한다고 두부보쌈.
목요일 송별한다고 오리고기먹고 얼굴이 동상입은사람처럼.
그래도 시원하게 하고 있으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토요일 이사한다고 아침겸 점심으로 갈비탕먹고 저녁엔 닭갈비
월요일인 어제는 제일 심하게 가려워서 잠을 못잠.
낮에는 탱자효소를 발랐음.피부약을 바르면 부작용도 그렇고 또 나아지는 기색도 없고해서.
약을먹으니 나른하고 힘없고 졸립고...그치만 탱자효소를 발라서 누울수도 없어서 컴터에 앉아서 컴만하고..
밤에도 일어나 가려움을 참는다고 컴하고 씨름하고
2시30분에 일어나 4시에 잠들었나?그사이에도 잔듯만듯.
29일
차도는 안보이고 ...
탱자효소바름.
런닝셔츠만입고 있음.
덥게하면 안되고.<찜질 .더운물 샤워금지>
지방질 금지.당연히 술금지.생선,계란도 금지...
여기저기 찾아보니 한달씩도 간다고하고 옻독보다 은행독이 더 무섭다고.
컴푸리가 약이라는데 구할수도 없고 사향도 약이라고 하는데..
,
다들 감초가 좋다고
감두탕<감초와 검은콩을 1-1의 비율로 다려서 먹으면 그게 천연해독제라고
냉찜질이 도움된다고.
알로에도 좋다고.,마른북어를 끓여먹으라고, 애기똥풀도 좋다고.,
오늘은 탱자효소바르고 북어국먹고 약먹고 저녁엔 감두탕을 만들어 복용해봐야지.
먹는건 스님처럼.....
30일아침.
어제는 하루종일 탱자효소 바름'
낮엔 가려움이 심하지 않아서 견딜만함.
감초를 사오라고했더니 없다고..서리태만 사옴.
낮엔 생강과 대추끓인물을 계속마심.
카페이웃의 말에의하면 옆지기는 두달이나 고생했는데 나중에는 피부가 엄청 부드러워진다고.
수술을 해도 그리 할수는 없을정도로....
그래서 장기전에 대비해서 약국에서 주는 약은 가급적 안바르기로하고 탱자효소를 바르기로 결정.
약은 11일을 먹었는데 2-3일 더 먹어보려고........
밤엔 가려워서 알로에를 두번바르고잠.
가려움을 덜해 12시까지 참을수 있었으니 3시가되어서 가려움때문에 잠이깨서 한시간 놀다가 다시 잠듬.
시원하게 하려고 거실에 난방도 안하고 자는데 추워서 다시 돌침대,<난방안된>에 요깔고 잠.
30일 검정콩만 우선 끓였다. 불려서
오늘은 검정콩물과 탱자효소로 .....
어제 저녁엔 빵도먹고 아침도 빵으로.....될수있음 채식위주로하고 산음식은 조심해서..
음식은 마늘.양파장아찌와 김
밥으로는 시레기밥.녹차밥
고구마는 간식으로...
녹차를 끓여서 식힌다음 바르기도 은행독푸는데 도움이 된다고.
아침일찍 카페이웃이 문자를 보냈다.
수양버드나무가 좋다고...진천사시는 오래된 한의원 처방이라고
박하도 도움된다고.
옻이 오른 데
수양버들과 갯버들의 잔가지를 봄에 채취하여 말려두고 쓴다.
수양버들이나 갯버들을 잘게 썰어 물로 축인 다음 물을 약재 분량의 5-6배를 붓고 3번 우려낸다.
이 우린 액들을 한 데 모아서 졸여서 마른 가루로 만든다.
이렇게 만든 마른 엑기스는 밤색이며 약간 떫고 신맛이 난다.
이것을 일부는 물을 부어 0.1퍼센트 되는 액제로 만들고 나머지는 괄루근(하눌타리뿌리) 가루를 부형제로 하여 버드나무 엑기스
가루가 5밀리그램씩 들어가게 0.25그램쯤 되는 알약을 만들어 두고 쓴다.
옻이 오른 부위에 버드나무 용액을 마르지 않도록 자주 바르면서 알약을 14세 이하는 2-3알씩 15세 이상은 3-5알씩 하루 3번 먹는다.
양약, 밤나무, 애기똥풀, 소금 등을 써서 치료해도 낫지 않은 환자들한테 이 치료법을 쓰면 가려움증과 열감이 없어지고 시원해져서
잠을 제대로 잘 수 있게 된다.
이틀째부터는 가려움증과 통증이 한결 가벼워지고 아픈 부위의 발적과 열감이 없어지며 미란 부위에 딱지가 생기고 부은 것도 내려서
가벼운 환자는 3-4일에 심한 환자는 6-10일이면 완전히 낫는다.
그러나 피부염이 완전히 나은 것 같기도 하다가 다른 부위에 가려운 자리가 생기기도 하고 속으로 단단한 멍울 같은 것이 생기기도
하는 경우가 있고 치료 뒤에도 가벼운 가려움증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먹는 약은 2-3일째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바르는 약보다 효과가 느리다.
그러나 피부의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재발되는 듯한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는다.
바르는 약과 먹는 약을 겸하여 치료하면 효과가 훨씬 빠르고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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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밤
너무 가렵고 부풀어 오른게 더 많고..
알로에를 바르고 잠들었는데 가려워서 한번깼다가 한시간있다 잠들고.
감초를 사와서 감초를 달여서 먹고잤더니 화장실도 연실 들락거렸다.
31일.
오전에 무지 가려웠ㄷㅏ/
그래서 곰보배추즙을 발랐다.
지금은 뭔일인지 가려운곳이 없다.
밤되면 또 가렵겠지만......
감초와 검정콩 달인물을 엄청 마시고 종일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그런데 하루종일 나른모드라서 아무것도 못한다.
가렵지 않은걸로 감사하다..
된장국물도 많이 마신다.반찬도 장아찌종류와 김치로..
11월 1일.
낮에 곰보생즙을 발랐다.한번.
밤에는 무지 가려워서 습부황5군데하고 건부황몇군데 했다.
오래된부위는 서서히 사라지고 새로운곳을 긁으면 또 생겨난다.
그렇다고 긁지 않을수도 없고.
먹는약을 하나 먹었다,기독병원에서 준 알러지약을.
하루종일 비몽사몽으로 지냈다.
이제는 약도 끊어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수도 없고 피부의 주름도 크게보이니 먹는약 바르는약으로 사람이 망가지는 기분이 든다.
은행독이 사그라질때까지 장기전에 돌입해서 ....
감초랑 서리태끓인물을 먹고있다.
11월2일/
오늘은 약을 먹지도 않았는데도 나른하다. 눕고만싶고.
그래서 가평쪽으로 기분전환 나들이를 다녀왔다.
낮엔 가려움이 덜하니 참을만하다.
11월2일 밤에도 약간의 가려움.
몸전체에 도꼬마리씨앗과 밤잎을 다려서 발라줌.3회정도
용추계곡에서 주워온 밤나무잎
점점 나아짐.
가슴윗부분으로는 거의 정상에 가깝다.
대신 얼굴에 각질이 나타났다.그동안 피부가 늙은노인피부같더니 그부분에 각질이.
/
11월3일
아침에 도고마리열매와 밤잎 다린거 발라줌.
나들이 다녀와서 또 발라줌.
몰라보게 달라져보이는 가려움증과 발진.
식사는 어제 오늘 순두부로 외식을.
집에선 기름끼없는 장아찌와 김 그리고 북어에 표고넣고 들깨가루로 끓인 국...
수시로 감초와 검은콩 다린물을 마신다.
밥은 검정콩을 듬뿍넣고....
밤에도 가려움이 많이 줄었으나 다리쪽으로 가려움이 내려갔다.
11월4일
많이 완화는 되었으나 다리쪽은 어쩌다 부분적인 가려움.
낮에 대체적으로 가려움이 없고 밤에.
밤에는 난방때문에 그런듯.
얼굴각질이 전부 벗겨짐.
11월5일
다리만 가려움.
저녁에 먹은 닭갈비때문인지 모르지만 가려움이 있어서 2시에 일어나 약물 바르고 잠.
다리와 허벅지부분 가려움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서 더 갈곳이 없으면 좋아지려나?ㅋㅋ
하여튼 아침마다 전신에 도꼬마리와 밤잎 다린물 바름.
11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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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이 올랐을 때 민간요법!
;소주을 환부에 발라줍니다. 그러면 1-2일이면 부기가 빠집니다
;밤나무잎과 가지를 말려 달여서 바르면서 먹습니다.
;싱싱한 복숭아 잎을 달여 바르면서 먹습니다.
;민물게를 생즙 내어 바르면 됩니다.
;염소 젖을 바르면 곧 낫습니다.
;닭피를 발라도 됩니다
;연근즙을 내어 바르거나 먹습니다. 잎을 사용해도 됩니다.
;속이 답답하고 열이 있으면 대나무잎을 달여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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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잎을 한웅큼따다가 물로 깨끗이씻다음 물넣지말고 믹서기에넣고 잘게갈은다음
그릇에담아 냉장고에 하루만 보관해서 보면 위로 매우끈적끈적한 액체가 떠올라 있는데 이액체를 탈지면에 뭍혀 몆번 바르면 무척시원하고 가려움증도 긁어서생긴 딱지도 그야말로 신기하게 없어집니다 약 5회정도만 발라주면 끝입니다
심한 아토피도 바로 났습니다 돈들어가는것 아니고 부작용도 전혀없으므로 꼭 시행해보세요 옻오른데나 아토피로 고생하시는분 꼭 시행해보시고 그효과를 많이알려주어 환자들이
고생하지 않토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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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오름의 가려움 치료요법
① 산초나무잎을 달여 濕布한다.
② 찹쌀을 빻아서 환부에 붙인다.
③ 팽나무(느릅나무科)잎을 달인 물로 濕布한다.
④ 보리짚을 태워서 잿물을 넣어 그것으로 닦아낸다. 실제로 분말을 물에 반죽하여 붙여도 좋다.
⑤ 옻오름에서 피부염을 발생시키는 것은 가다랭이를 쪼개어 쪄서 말린 포를 물에 넣고 아교가 될 때까지 진하게 끓여 마시면 좋다.
⑥ 게즙을 바르면 좋다.
⑦ 도라지(길경)의 줄기 및 잎을 생으로 즙을 내어 붙이거나 말린 것은 물에 담그어 즙을 내어서 붙인다.
⑧ 밤나무잎을 물에 진하게 달여서 濕布한다.
⑨ 산초나무의 果皮를 달여서 가려운 부분을 씻어준다. 또는 줄기의 껍질, 잎, 열매 등을 끓여서 患部에 濕布한다.
⑩ 수양버들(버드나무)잎을 진하게 달여서 濕布한다.
⑪ 삼나무 잎을 달인 물로 환부를 닦아준다.
⑫ 쇠뜨기(筆頭菜)를 생즙을 내어 닦아주거나 달여서 씻어준다.
⑬ 털머위(菊花科)나 범의귀의 생잎과 줄기를 묶어서 즙을 내어 환부에 붙인다.
⑭ 부추의 생잎을 찧은 즙을 환부에 붙이거나 박하 잎을 달여서 환부를 씻어준다.
⑮ 대싸리의 열매를 넣고 달인 물로 濕布하거나 혹은 떨어진 마른 잎의 가루를 주머니에 넣고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꺼내어 濕布한다
'취미.천연염색.글.헌혈.건강.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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