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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래요.

[스크랩] 법흥사 적멸보궁

by 무던 2013. 2. 28.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5대 적멸보궁은

 

 경상남도 양산군 영축산 통도사,

강원도 평창군 오대산 상원사

, 강원도 인제군 설악산 봉정암(鳳頂庵),

 강원도 영월군 사자산 법흥사(法興寺),

 강원도 정선군 태백산 정암사(淨巖寺)로 알려져 있다.

 

 

 적멸보궁은 불상을 모시지 않고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는 곳입니다,.

법흥사 적멸보궁은 사자산 연화봉 중턱에 있다.

 

경내 입구인 원음루에서부터 5백미터 정도 올라가면 있다.

 

 

 

넓고 큰 돌들을 엮어 1단대의 지대를 마련하고 목조건물로 조성한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집이다. 적멸보궁 기와의 입막새에는 법(法)자가 씌어져 있고 '소화(昭和) 8년 11월 준공 이라는 글씨가 양각되어 있는데, 이는 1934년에 법흥사의 기와를 굽고 새로 지었다는 뜻이다

사자산 법흥사는

 

신라의 고승 자장율사가 나라의 흥륭과 백성의 편안함을 도모하기위해 643년 신라 선덕여왕 12년에 사자산 연화봉에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흥녕사(興寧寺)로 창건했다.

 

중국 선종의 중흥조인 마조도일 선사로부터 선(禪)을 전수받았던 신라의 선승 도윤칠감국사의 제자 징효절중(澄曉折中)이 886년 이곳에 선문을 여니 이것이 바로 라말여초 구산선문 중 하나였던 사자산문(獅子山門)이다.

 

 

 

적멸보궁 뒤에는 자장스님이 불사리를 봉안하고 수도하던 곳이라 전해지는 토굴과 사리탑이 있다. 적멸보궁 뒤 축대 위에 석조 사리탑이 있다. 신라 선덕여왕 때 축조됐다고 전해지나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토굴의 외부는 뒷편의 낮은 언덕으로부터 내려오는 완만한 경사를 이용하여 그 흙으로 석실을 엎었는데 남향한 입구 쪽 정면만 높고 뒷편은 경사 때문에 약간 봉긋한 모양의 원형으로 마치 무덤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토굴 안의 평면은 입구부터 약간씩 넓어지다가 중심부에서 서쪽 한쪽만을 확장하고 원형에 가깝도록 했다. 내부의 높이는 키 작은 사람이 겨우 설 수 있을 정도인 160센티미터 너비는 190센티미터에 불과해 앞쪽에 조그마한 숨구멍만 남겨둔 무덤이나 마찬가지다. 자장 이후 다른 고승들이 이곳에서 수도를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이곳에 석관을 안치하여 고승의 사리나 유골을 봉안하고 경첩을 간직하던 곳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토굴 옆에는 자장이 당나라에서 불사리를 모셔올 때 사리를 넣고 사자 등에 싣고 왔다는 석함이 남아있다. 몸체의 개석이 모두 파손되어 있으나 각부의 부서진 조각이 잔존함으로서 완전한 형태를 파악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이 석함은 한 개의 장방형 돌로 이루어졌다. 이에 대해 징효대사가 쓰던 경함이라는 설도 있다.

 

 

 

우리나라에 적멸보궁이 들어선 것은 자장스님(慈藏:590 ~ 658)에 의해서다.

 

 

10월15일
우천 코스모스 축제장에서구경하고 안흥찐빵에서 찐빵 사먹고

부곡으로 월현으로 운학으로 법흥사로 해서
주천으로
다하누에서 고기먹고 사고...
드라이브 잘하고 단풍구경잘하고 콧바람넣고 룰루랄라.....

지난주 나들이 다녀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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