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달맞이꽃
완도 신지도 바닷가에서 만난 애기달맞이꽃
처음에 보고 달맞이와 많이 닮아서 갯달맞이꽃?그렇게 생각하고 찾아보니 애기달맞이꽃이라고..
제주에 많다고 하는데 완도도 제주와 가까워서..하여튼 바닷가근처에 서식.
| 분류 | 현화식물문 > 목련강 > 도금양목 > 바늘꽃과 > 달맞이꽃속 |
|---|---|
| 학명 | Oenothera laciniata Hill |
| 서식지 | 해안가 또는 양지바른 모래땅 |
| 국내분포 | 제주도 |
| 해외분포 | 전 세계(귀화) |
개요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제주도 바닷가에 흔히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높이는 20-60cm이다. 줄기는 옆으로 벋으며, 털이 있다. 잎은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길이 3-10cm, 가장자리는 깃처럼 갈라지거나 톱니 모양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지름 2cm, 담황색을 띤다. 꽃받침과 꽃잎은 4장이다. 열매는 삭과이다. 전 세계에 분포하며,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형태
두해살이풀이다. 높이는 20-60cm이다. 줄기는 옆으로 벋으며, 털이 있다. 잎은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길이 3-10cm, 가장자리는 깃처럼 갈라지거나 톱니 모양이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지름 2cm, 담황색을 띤다. 꽃받침과 꽃잎은 4장이다. 열매는 삭과이다.
생태
꽃은 5-6월에 핀다.
이용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해설
달맞이꽃(Oenothera odorata Jacq.)에 비해 크기가 작아 애기달맞이꽃이라 하며, 꽃이 시들면 황적색으로 된다. 국내에서는 1980년 제주도에서 최초로 확인되었으며, 제주도 해안 모래땅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박, 1995).
|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도금양목 > 바늘꽃과 > 달맞이꽃속 |
|---|---|
| 크기 | 약 40cm |
| 학명 | Oenothera laciniata Hill |
| 서식지 | 해안가 모래땅 |
| 꽃말 | 기다림, 자유로운 마음, 말없는 사랑 |
목차
펼치기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바늘꽃과의 2년생초로 남북미대륙이 원산지이다.
6월 경에 황색꽃이 피고,
줄기는 약 40cm로 비스듬하며 털이 많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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