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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다.

애기달맞이꽃/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만나다.

by 무던 2015. 11. 3.

애기달맞이꽃

 

완도 신지도 바닷가에서 만난 애기달맞이꽃

처음에 보고 달맞이와 많이 닮아서 갯달맞이꽃?그렇게 생각하고 찾아보니 애기달맞이꽃이라고..

제주에 많다고 하는데 완도도 제주와 가까워서..하여튼 바닷가근처에 서식.

 

 

분류 현화식물문 > 목련강 > 도금양목 > 바늘꽃과 > 달맞이꽃속
학명 Oenothera laciniata Hill
서식지 해안가 또는 양지바른 모래땅
국내분포 제주도
해외분포 전 세계(귀화)

 

개요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제주도 바닷가에 흔히 자라는 두해살이풀이다. 높이는 20-60cm이다. 줄기는 옆으로 벋으며, 털이 있다. 잎은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길이 3-10cm, 가장자리는 깃처럼 갈라지거나 톱니 모양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지름 2cm, 담황색을 띤다. 꽃받침과 꽃잎은 4장이다. 열매는 삭과이다. 전 세계에 분포하며,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형태

두해살이풀이다. 높이는 20-60cm이다. 줄기는 옆으로 벋으며, 털이 있다. 잎은 피침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길이 3-10cm, 가장자리는 깃처럼 갈라지거나 톱니 모양이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지름 2cm, 담황색을 띤다. 꽃받침과 꽃잎은 4장이다. 열매는 삭과이다.

생태

꽃은 5-6월에 핀다.

이용

관상용으로 식재한다.

해설

달맞이꽃(Oenothera odorata Jacq.)에 비해 크기가 작아 애기달맞이꽃이라 하며, 꽃이 시들면 황적색으로 된다. 국내에서는 1980년 제주도에서 최초로 확인되었으며, 제주도 해안 모래땅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박, 1995).

분류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도금양목 > 바늘꽃과 > 달맞이꽃속
크기 약 40cm
학명 Oenothera laciniata Hill
서식지 해안가 모래땅
꽃말 기다림, 자유로운 마음, 말없는 사랑

쌍떡잎식물 도금양목 바늘꽃과의 2년생초로 남북미대륙이 원산지이다.

6월 경에 황색꽃이 피고,

줄기는 약 40cm로 비스듬하며 털이 많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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