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토왕성 폭포 개방/ 2015년 12월 5일
◈ 45년만에 개방한 설악산 토왕성폭포
설악동 매표소 입구→비룡폭포 →토왕성폭포 전망대→매표소입구(원점회귀)
- 총거리:5.6km정도
쉬고쉬고해서<꽃구경하고 간식먹냐고,...>왕복 3시간30분정도....
보통사람이면 2시간30분이면...
설악산케이블카타는 주차장에서출발.
주차비 4천원.입장료 3500원
봄의 전령사도만나고...
| 01 | 02 | 03 | 04 | |||
개감수 | 노루귀 | 제비꽃 | 얼레지 |
봄꽃도 보고...
그외 꿩의바람꽃도 , 현호색도 ,괴불주머니도, 개별꽃도 만나고
평지를 걸어가다 얕은 산길로 접어들어 올라가면서 육단폭포도 만나고 출렁다리도 건너고 비룡폭포를 끼고 우측으로 전망대 가면 토왕성폭포를 만날수있다.
멀리서 봐야하고 물이 없어 시원한 물줄기를 하나도 볼수없었으니 아쉽지만 자연의 위대함에 만족.
육담폭포출렁다리
*비룡폭포에서 우측으로 전망대까지 410m를 900여개의 계단이........20여분걸려서 올라가야함.
어차피 빨리 오르지도 못하지만 사람들이 많아 수시로 쉬었다가야함.
정상에는 사찍찍는사람들이 많아 사진찍는일도 쉽지않고..
비룡폭포
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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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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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칭 | 신광폭포(神光瀑布) |
요약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
[내용]
일명 신광폭포(神光瀑布)라 한다.
설악산국립공원의 외설악지역에 속하며 칠성봉(七星峰, 1,077m) 북쪽 계곡 높이 약 450m 지점에 위치한다.
폭포의 이름은 토기(土氣)가 왕성하지 않으면 기암괴봉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오행설(五行說)에서 유래되었다.
석가봉·문주봉·보현봉·익적봉·노적봉·문필봉 등이 성벽처럼 둘러싸고 있어 ‘성(城)’자가 붙었으며, 물줄기가 3단으로 연결되어 떨어져 내리는 연폭이다.
깎아세운듯한 성벽을 타고 비류하는 광경은 한필의 명주천을 늘어뜨린 것과 같고,
물이 떨어지는 소리는 천만음이 함께 들리는 것 같아 가시적인 경관뿐 아니라 청각적으로도 산을 감상할 수 있는 절승지이다.
여기에서 흐르는 물이 토왕골을 이루며 비룡폭포·육담폭포를 거쳐 쌍천(雙川)에 합류된다
화채봉 [해발 1,320M]에서 흘러내린 물이 칠성봉 [해발 1,077M]을 돌아 890M 고도에서 폭포가 되어 떨어집니다.
토왕성폭포는 외설악에 위치하고 있으며, 노적봉 남쪽 토왕골에 있다.
토왕성은 『여지도서』『양양도호부』고적조에 “토왕성(土王城) 부(府) 북쪽 50리 설악산 동쪽에 있으며, 성을 돌로 쌓았는데, 그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 세상에 전해오기를 옛날에 토성왕이 성을 쌓았다고 하며, 폭포가 있는데, 석벽사이로 천 길이나 날아 떨어진다.”고 기록 되어있다. 『양양부읍지』에도 같은 기사가 실려 있는데, 모두 토왕성으로 되어 있다.
토왕성폭포는 화채봉에서 흘러 칠성봉을 끼고 돌아 상단150m, 중단80m, 하단90m로 총 길이가 320m의 3단을 이루며 떨어지는 연폭(連瀑)으로 하늘에서 비류하는 광경은 천상의 절경이다. 마치 선녀가 흰 비단을 바위위에 널어놓은 듯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비룡폭포
새싹이 올라오는 나뭇잎색이 얼마나 푸르던지..
날씨가 너무추워서 옷깃을 여미고..
길가에핀 큰 벚나무에 꽃은 만개하고
울 가족나들이라 좋고...
하산후 속초시장에서 명태무침도사고 ,만석닭강정도사고, 회센타에서 회도 먹고...올때는 아들이 운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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