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3박4일 휴가 다녀오는 마지막날
원주신림으로 나가 치악산 성남근처에 있는 소롯길서 식사하고 마무리.
원주에서야 가끔갈수 있는곳이지만 이곳에서는 참 먼곳이다.
휴가마지막을 마무리하며 먹는 집밥같은 편안한 소롯길에서의 식사.
그리고 새 일상을 그 여유로움으로..
2016년 11월26-29일
밀양, 해운대에서 3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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