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산정상 228미터
목포신항.
세월호도 보이고.....
어슬렁 걸어서 두어시간..
이른 아침시간이라 운해도 보고...더위도 피하고...
조망좋고 산책수준이고 ....
다시가서 또 새로운 모습의 유달산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한듯..
2018.5.11일
흑산도가는 오후배를 기다리며 막간을 이용해 다녀온 유달산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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