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폭포
가령폭포는 자연속에 숨겨진 오지의 백암산(1,099m) 서남쪽 기슭에 숨어 있으며 개령폭포라고도 불리운다.
가령폭포는 최근 생태체험 등산 동호인들이 찾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백암산과 더불어 우렁찬 굉음을 토하며 수십미터(50여m)의 낭떠러지를 뒤흔들며 내려꽃는 자태가 웅장하다.
주위에는 수많은 종류의 산나물과 약초, 야생화가 자생하고 있어 산새들의 낙원이기도 하다.
해발 950m 어사리덕 작은 산골샘(약용샘물이 나오는 샘)에서 솟은 청정수가 400리 홍천강으로 발원하는 비레올 계곡의 무명담소와 가령 폭포가 시원함을 더해준다.
가령폭포는 숲에 가려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폭포로 알려져 있다.
폭포 주변에는 인적이 드물어, 아직도 깨끗한 폭포수와 자연스런 멋을 간직하고 있는 폭포 중의 하나이다.
홍천 가령폭포 가는 길.
차로 연화사 입구까지...그곳에서 걸어서.
차로가기는 하지만 비포장이라 조심조심
이정표가 제대로인지...
백암산 등산로 이정표를 알리는...
짚신나물
멸가치도 꽃이
아....가을
이렇게 늦게 제비꽃이...
가령폭포
수량이 적어서 그리 웅장하지는 못하지만
등산로입구 온도보다 훨 낮아서 시원하니 내려오기 싫을정도.
폭포 옆으로 백암산가는 등산로가..
가령폭포
2018.8월1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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