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산 산행 출발지/
양구두미재<980미터>
태기산정상은 1261미터..
11시쯤 출발해서 4시간 10분동안.....
이쪽 길가에 주차를 하고... 반대편으로 출발..
태기산중계소를 입력하고 가면 되려나?우린 아는길이라서 그냥 갈수 있었지만.
입구...
태기산
높이 1,261m. 태백산맥의 한 줄기인 중앙산맥(中央山脈)에 속하는 산으로 북쪽에 흥정산(興亭山, 1,277m), 서쪽에 봉복산(鳳腹山, 1,022m), 남쪽에 대미산(大美山, 1,232m), 동남쪽에 금당산(錦塘山, 1,173m)·거문산(巨文山, 1,171m) 등이 솟아 있다.
동쪽으로 흐르는 수계는 무이리를 지나 흥정천으로 흘러들어 평창강에 합류된다.
서쪽으로 흐르는 수계는 유동천(柳洞川) 등과 합하여 계천(桂川)으로 흘러가며, 남서쪽으로는 남한강의 한 지류인 주천강(酒泉江)의 상류를 이룬다.
산 남쪽에 서울∼강릉간을 연결하는 국도가 양구두미재를 통하여 일찍이 개설되었으나 지형이 험하여 별로 이용이 많지 않았다.
그 뒤 영동고속도로가 청태산(靑太山, 1,200m)과 사이에 개통되면서 우리나라 고속도로 터널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는 영동1호터널이 산의 남쪽으로 지나게 되었다.
터널 부근에는 태기전망대가 설치되어 있고, 이곳에는 이효석(李孝石) 문학비가 세워져 있다.
이 산은 신라에 망한 진한의 태기왕(泰岐王)이 성벽을 쌓고 패배를 만회하기 위하여 항전하던 곳이라 하여, 본래는 덕고산(德高山)이라 부르던 것을 태기산이라고 고쳐 부르게 되었다 한다.
산의 중턱에는 여러 촌락들이 화전을 이루며 살고 있었으나 화전민정착사업으로 산 아래의 취락들에 합쳐졌고, 높이 800m가 넘는 곳에 동문밖이라는 작은 마을이 현재까지 남아 있다.
전날 눈이와서 눈꽃을 보기위해 택한 태기산.///
눈구경 실컷하고 눈꽃도 실컷보고...
고운
정상...
바람개비 있는곳에서 조금 내려가면 좌측임도길이 있는데 우리는 부대방향으로 직진으로...
조금 오르는 길이지만 빠른길이라..
조릿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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