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크로아티아 최초의 국립 공원인 플리트비체 국립 호수 공원은 공원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적인 관광지로 손꼽히는 크로아티아의 인기 명소이다.
카르스트 산악 지대의 울창한 숲 속에 석회암 절벽과 16개의 아름다운 호수, 그리고 크고 작은 폭포들로 이루어져 있는 이 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국립 공원들 중에서도 단연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요정이 살고 있을 듯한 이곳, 지상 낙원이란 말을 실감케 하는 플리트비체의 숨 막히는 절경에 빠져 보자.
플리트비체 가는 방법
자그레브와 자다르, 스플리트 등에서 버스를 이용해 쉽게 갈 수 있다. 플리트비체 국립 호수 공원의 버스 정류장은 숲 속 가운데의 도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원의 두 입구인 ULAZ1, ULAZ2 모두 정류장이 있다. 그래서 버스를 탈 때 미리 어느 입구에 내릴지 행선지를 운전사에게 알려 주어야 한다. 만약 숙박을 할 경우 플리트비체와 한 정거장 떨어진 무키네 마을에서 하차하는 것이 좋다. 플리트비체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같은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되는데, 버스가 만석일 경우 서지 않고 그냥 지나치기 때문에 너무 혼잡한 시간에 버스를 이용하려면 불편할 수 있다. 특히 비수기에 여행한다면 버스 편수가 적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더불어 비수기 때는 ULAZ1 입구만 오픈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 점도 참고하자.
시내 교통 : 공원 내에서는 대부분 걸어 다니거나 셔틀 버스, 보트를 이용할 수 있다. 셔틀 버스와 보트는 입장권을 구입했다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광 안내소 : 플리트비체 국립 호수 공원의 입구에 관광 안내소 및 매표소가 있다.
| 도시 | 소요 시간 |
|---|---|
| 자그레브 | 약 2시간 30분 |
| 자다르 | 약 2시간 30분 |
| 스플리트 | 약 6시간 |
버스 시간 확인 : www.autobusni-kolodvor.com
크로아티아 버스는 빈자리가 없으면 탑승이 불가능하여 플리트비체에서 버스를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다. 미리 예약하는 것이 아니라 버스 기사에게 티켓을 구입하기에 더욱 그렇다. 이 경우 버스 정류장 앞에 있는 택시와 승합차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행선지가 같은 승객을 모아 한 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도시인 자그레브, 자다르 등의 도시로 이동하는 여행객들이 많기에 비교적 쉽게 이용할 수 있고 비용도 버스와 아주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며 훨씬 빨리 원하는 장소에 도착한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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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8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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