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반월도 박지도의 의미”
- 반월도는 섬의 형태가 사방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반달모양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반월도의 최고봉인 어깨산(210m)은 산의 지형이 사람의 어깨처럼 생겼다하여 어깨산(견산)이라 한다.
- 박지도는 박씨가 처음 들어와 살았다고 하여 박지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섬의 지형이 박 모양이라 하여 바기섬 또는 배기섬이라고도 한다.
박지당산은 박지리 뒷산에 당이 있었다하여 이곳을 마을 사람들은 당산이라 부른다.

“3개의 섬을 이어주는 '퍼플교'” (안좌도 두리~박지도~반월도)
이러한 섬들을 이어주는 해상목교인 '퍼플교 (약 1,500m)가 있어서
바다 위를 걸어서 섬에서 섬까지 여행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반월도와 박지도는 섬 둘레에 아름다운 바다를 따라 해안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걷기도 좋고 자전거를 빌려서 자전거 하이킹도 할 수 있다.
위/펌글

두리주차장-박지도-반월도-두리주차장
























보라색티셔츠와 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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