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채널을 돌리다<이영돈의 먹거리 .****> 보게된 착한 메밀막국수집
가까운 횡성에 있다고 했더니 엄마가 먹고싶다고 해서 찾아갔다.
유명세를 타서 그런가 차들이 즐비하다.
번호표를 받고 2시간은 기다린듯.
기다리는동안 나물도 뜯고 묵도사먹고.
저 솥단지에 반죽한걸 넣고 누르면 면발이....
100프로 순메밀로만든다고,.
그래서 풀어지기전에 빨리 먹어야 한다고.
육수도 구수하고 맛나다.
방안에서 아줌마들이 메밀적을 부치고
주인아저씨는 메밀반죽을 하시고.
100프로 메밀로만든 막국수.
기본상에 나오는 메밀부침개와 메밀묵
어릴적엔 소적이라고 했는데.지금은 구경하기도 어렵다.
도토리에 밀린건지?
메밀적.
막국수값은 6천원이다.
처음엔 면을 조금씩주고 추가로 무한리필한다.
버리는걸 막기위해서인것같다.귀한거니까...
난 막국수를 그리 즐기지 않아 맛을 모르는데 이곳 막국수는 맛이있어서 사리까지 추가로 먹었다.
양념들은 자기가 넣어서 비빔으로 하던지 물로 하던지.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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