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일하다 한우축제장이 굼금해 좀 일찍 마치고 횡성으로..
한우닮은 우직은 없고..
아이들이 제일 신나하네요.
저놀이가 얼마나 잼날지 상상만으로도 흐뭇합니다.
보리도 아닌것이/아마 소들의 먹이감.
애드벌룬과 축제장의 코스모스 그리고 저녁노을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내팔뚝도 굵은데
갸우뚱~
저녁노을....
소의 일생.
섬강
소한테 필요한 도구들.....
6시가 폐장인데 사람들은 여전히.....
저곳은 영서방송 횡성군민 노래자랑이 열리는곳/
고기는 주말이틀간 한우와 돼지고기를 연장으로 먹은지라 패스하고
팥죽이나 한그릇씩 사먹으려고 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패스하고
횡성매화산포도 한박스랑 더덕먹은 계란 한판사고
아비가일님이 운영하는 부스에서 들기름 한병사고 인사만 드리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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