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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래요.

[스크랩] 횡성한우축제

by 무던 2013. 2. 28.

 

밭에서 일하다 한우축제장이 굼금해 좀 일찍 마치고 횡성으로..

 

한우닮은 우직은 없고..

 

아이들이 제일  신나하네요.

 저놀이가 얼마나 잼날지 상상만으로도 흐뭇합니다.

 

 

 

보리도 아닌것이/아마 소들의 먹이감.

 

애드벌룬과 축제장의 코스모스 그리고 저녁노을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내팔뚝도 굵은데

 

갸우뚱~

 

저녁노을....

 

 

 

 

소의 일생.

 

 

 

섬강

 

소한테 필요한  도구들.....

 

 

 

 

 

 

 

6시가 폐장인데 사람들은 여전히.....

저곳은 영서방송 횡성군민 노래자랑이 열리는곳/

 

고기는 주말이틀간 한우와 돼지고기를 연장으로 먹은지라 패스하고

 팥죽이나 한그릇씩 사먹으려고 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패스하고

 

횡성매화산포도 한박스랑 더덕먹은 계란 한판사고

 아비가일님이 운영하는 부스에서 들기름 한병사고 인사만 드리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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