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땅콩작업하고 남은거 조금있어서 정리하고 말리고 하다보니 1시도 넘고
고구마도 조금캤고/
숙성시켜서 먹어야 제맛을 느끼는지라 미리조금캐다 두고 먹을라고.
호박고구마도 몇포기 캤으나 역시나 작고
낚시도 하고 싶었지만 금전초님댁에 볼일도 있고 이틀내내 일만하는건 어쩐지 억울하고<?>...실은 일거리가 별로 없어서...하여튼 겸사겸사.
나눔꺼리 호박도 두덩이따고 ,차이브도 뽑고
생으로 먹는호박
올해는 엄청크게 달렸다.
단호박인줄알고 심었는데 이런호박들이.
매번가는 낚시터버스정류장.
이런 등산로도 있었다니...아는만큼 보인다고 ....
낮이라서 고기는 안잡히고 꺽지한마리 잡은건 놓아주고
물도 엄청줄었고, 늦게출발해서 가서 두어시간 앉아있다왔으니...코에바람만 넣고온격이다.
그래도 상쾌한기분은 말할수가 없다.
이제 이곳에서 낚시할일은 없을것같다.
다음부턴 홍천강쪽으로..
잼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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