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서 오면서 들러본 소금강.
처녀적가고 처음이니 30년은 되어가는듯
그때는 몇번이고 다녀왔을텐데 간만에 갔더니 처음간듯한 느낌이 들었다.
왕복6키로정도를 2시간 40분정도 걸려서.
이곳 무릉계에 차를 대고 갔어야 하는데 모르고 입구에 주차하고 올라왔다.
1키로정도를 더 걸은 셈이지만 운동이니까....ㅋ
구 청학산장.
참나무는 봐도 잘 ?
십자모양의 심자소
연화담
식당암.
처음부터 계곡을 따라가는 코스였는데 계곡물도 좋고 돌도멋지고 길도 좋고...
계절 좋을때 오면하는 아쉬움이
오르는길옆에 절도 있는데 이름은 안보였다는...
구룡폭포
철모르는 진달래.
작은 금강산 소금강.
길가에 한그루 단풍으로 늦가을을 보내고오다.
2014년 11월9일 일요일
4박5일간 강릉에서 머물다 집으로 오는길에.
'강원도래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계령휴게소 (0) | 2014.11.30 |
|---|---|
| 허균시비 (0) | 2014.11.10 |
| 남애항으로 바다낚시 (0) | 2014.11.10 |
| 홍천 풍경마을 섶다리 (0) | 2014.10.26 |
| 홍천 금학산의 자연 (0) | 2014.10.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