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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다.

아들과 봄마중.

by 무던 2016. 3. 30.


아들과 운동삼아  마실길 산책중에 만난 제비꽃.


늘  느끼는거지만  봄에 피는 제비꽃중 유난스럽게 봄꽃중 가장 봄느낌이 난다.


색도 어여쁘다.

어떤 기술로 이런 자연색을 흉내낼수 있을지 난 늘 의문이 든다.

비비추와 동무하니 더 사랑스럽다.



꽃다지.

진달래도

이거 붓꽃?

돌단풍


흰꽃잔디

꽃다지

비비추무리들..

산수유나무 농장



우연히 마주한 노누귀...

끌어당겨 찍었는데 많이 아쉽다.

가까이가서 보고 싶지만 들어갈수 없는곳이라 ...//////나중에 확인하니 강원도 산림개발연구원이라고/////

부근엔 처녀치마인지 얼레지인지 보라빛도 있었는데 더 살피지 못한 아쉬움이...

버들강아지

무슨꽃인지 <청매실>?

황매실꽃이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청매실이라면 이게 훨 이쁘다는 느낌이...ㅋㅋ


소양강물줄기에 팔뚝만한 잉어떼가...

참 보기 거시기한 ....그물로 잉어 3마리를 잡아서 손질하고 있었다.

여기저기 흩어놓고 뭐하는건지...

집에서 샘밭막국수까지 쉬엄쉬엄 두시간 산책하고 버스타고 집으로...

내일은 어디로 봄맞이 갈까나?더워지기전에 아들과의 데이트를 더 늘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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