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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래요.

오대산 선재길

by 무던 2019. 10. 27.


2019.10.26일 토

춘천-월정사 매표소전 상가동주차장

주차비무료


진부에서 오는 버스를 한시간넘게 기다려서 <차가막혀서>타고 상원사까지...

그래서 주차비 입장료는 안내고...

7명이타고 갔는데 버스비만내고 다녀올수 있었다.


단풍이끝나가는 주말이라 차가 얼마나 막히는지...








오대산 선재길

출발...

상원사절가는 입구에서 조금아래에서 출발


부지런히 쉬지도 않고 4시간

<점심대용 간식먹는시간 포함.>

나중에 다들 다리아파서 ..


시간에 쫒겨서?새친구의 발걸음 쫒아가느냐고??하여튼....발가락도 아프고 발바닥도 아프고...

6시간정도코스로 걸어야할것같은..


상원사까지 버스로가서 월정사방향으로 하산하는게 좋을듯.

하산길이 쉽기도 하고 왕복은 길고<선재길 편도는 9키로 넘음>

월정사-상원사방향은  그곳에서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릴듯???


하여튼 우리가 간 코스로가는게 주차비.입장료없이 다녀오는 탁월한 선택이였던???



오대산국립공원 선재길

상세구간 : 월정사~동피골~상원사
소요시간 : 03 시간 30분   거리 : 9. ㎞   난이도 :
연락처 : 국립공원관리공단 오대산사무소 (033)332-6417


오대산국립공원 선재길코스 탐방별 구간별 난이도


계곡을 따라 걷는 선재길 트레킹

- 전 구간이 아름드리나무로 덮여있어 삼림욕을 즐기며 걷기에는 가장 좋은 코스
- 대부분이 평지로 되어 있고 가을이면 계곡을 따라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코스
선재길은 월정사부터 상원사까지 9km 숲길로 60년대 말 도로가 나기 전부터 스님과 불교신도들이 다니던 길이다.
선재길을 천천히 걸으면서 옛 사람들의 흔적을 통해 과거의 문화를 만날 수 있고, 오대천을 품은 숲 터널을 지나면서 다양한 동·식물 친구들도 볼 수 있다.
데이트를 즐기기 위한 연인들, 노약자,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의 경우 이 코스를 추천한다.



아직 다 펼치지 못한 음식들..




노루귀



반가웠다.






















왕복으로치면 18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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