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이야기가 문을 닫아서 찾아간 제2의 장소 소롯길.
이곳도 예전에 몇번 다녀온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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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롯길 카페(강원도 원주시 신림면)는국립공원 치악산 상원사 초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황토와 돌을 사용하여 축대를 쌓고, 벽을 올린 뒤 너와지붕을 얹은 옛 시골집의 모습을 그대로 다시 보는 느낌을 주는 카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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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주변은 온통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공기의 맛이 도시와 전혀 다릅니다. 자연에서 휴식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맛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밤하늘에 손에 닿을 듯 내려온 별들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내신 분들은 그 신선한 공기와 느낌을 잊을 수 없어 다시 찾으시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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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카페를 지으신분이 아는 언니네 시골집을 설계했다.
그언니가 소롯길이 맘에 들어서 부탁하게 된거라고..
돌나물
우산나물
꽃망울도.
방안에서 바라본 밖풍경.
전구3개가 참 재미나다.
창밖풍경이 한가해서 좋다.
메뉴판.
소롯길정식 4개주문,
깻잎.무우말랭이.등 몇가지 반찬을 따로 팔기도 한다.
예전에 사다가 먹은적도 있다.
양배추 물김치맛이 아주 시원하고 깔끔하다.
장아찌와 나물반찬
밥먹고나서 후식처럼 즐기는 누릉지.
밥먹고 후식으로 커피까지 마시고.
이곳은 계절을 느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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