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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래요.

논골담길2

by 무던 2014. 6. 26.

논골담길

논골담길1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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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골담길5

 

  • 소재지(네비주소)산제골길 1(묵호진동)
  • 문의처동해시청 관광진흥과(☎033-530-2234)/동해문화원 (☎033-531-3298)

밤이면 오징어배의 불빛으로 유월의 꽃밭처럼 현란하다고 했던 묵호 바다. 그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산등성이에 자리한

논골3길은뱃사람들과 시멘트 무연탄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마을이다. 슬레이트와 양철 지붕을 얹은 집들로 빼곡한 논골길, 그 작고 가파른 골목길 구석구석에는 묵호항을 배경으로 살아온 어르신들 파란만장했던 삶의 이야기가 구석구석 새겨져 있다.

소개

묵호 사람들의 파란만장한 생애 담은 벽화골목 ‘논골담길’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서 묵호등대를 오르는 논골담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실시하는 ‘지방문화원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일환으로 동해문화원이 지난 해 8월부터 추진해온 ‘논골담길 프로젝트’ 가 마무리 되면서 새로운 벽화길로 재탄생됐다. 논골담길에는 매일 새벽 명태와 오징어를 가득 실어 나르는 어선들로 활기를 띄었던 묵호항을 배경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가 재밌는 벽화로 그려졌다.


 

 

 

 

 

 

 

 

 

 


 

 

 

 

 

 

     
작품개요
2010년 <논골담길>의 화제의 주인공은 단연 ‘원더우먼 할머니’였다. 자신의 체구만큼이나 커다란 짐을 머리에 이고 논골 언덕길을 오르는 원더우먼 할머니가 논골의 유명인사가 되면서 이제는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논골 가이드가 되었다. 2011년 <논골담길>에서 다시 만나는 원더우먼 할머니의 길안내를 따라 오늘도 담길을 걸어본다.

형식 : 상상화, 일러스트레이션
시간 : 낮
표현 : 원더우먼 할머니가 인자한 미소로 손짓을 하며 길안내를 하는 이미지로 표현하고 그 옆에 오징어가 <논골담길> 티켓을 발행하고 있다.

 

여기까지의 사진은 언니와 엄마가 내려온 논골1길 벽화사진들............

논골길을 걷고 해안도로를타고 드라이브하여 강릉으로 오는길에 옥계 북동 외가댁이 궁금하여 아무도 없는 외가댁 근처를 둘러보고 친정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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