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를 살펴보고 다음코스는 논골담길.
일부는 그냥 하산하고 나랑 언니 그리고 엄마는 논골1길로 하산
가는도중에 나는 다른코스로 좀 더갔고 그곳에서 다시 올라와 등대길로 내려왔다.
잘 꾸며진 텃밭이 너무 이뻐서..
곳곳 빈터는 텃밭으로
여기까지 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등대길로..
상속자들 드라마를 보았기에 더 실감나는.
차은상이 살던집도 보이고.
빨래너는 할머니도 만나고..
하산하는중이라 힘이 하나도 안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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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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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대도시 뉴욕은 한때 볼거리와 관광의 컨텐츠가 부족해 재미없는 도시로 유명했다. i love NY 라는 디자인을 만들고나서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다이나믹한 도시로 각광받았다. i love Muk Ho 라는 이름으로 묵호의 명성도 뉴욕에 버금가기를 희망해 본다 | |
논골담길을 오르다 보면 오래전에 사용했던 외부 화장실이 몇 곳에 있다.
화장실 담벼락에 소변을 참고 어쩔줄 모르는 꼬마의 모습을 재밌게 그려보았다.
옆에서 다리를 들고 소변을 보는 강아지가 더욱 얄미워 보일터, 아이의 표정은 일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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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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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 깊어 묵호의 논골주막에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막걸리에 명태와 오징어, 수 많은 사연을 담은 묵호의 추억또한 안주거리로 일품이다. 묵호의 희망은 바로 이런 풍경이 아닐까. 묵호를 벗삼아, 안주삼아, 추억을 하나하나 꺼내어 밤새 나누는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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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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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호로 향하는 배, 묵호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논골담길의 상징인 원더우먼 할머니가 직접 배를 이끌고 묵호로 향하고 있다. 이제 육지에서, 바다에서 묵호 그리고 논골담길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 |
등대길로 다 내려오면 이런 건물도 있어요.문이 엄청 많아보여요.
생각보다 엄청 짧아서 시간나면 모든코스를 다 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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