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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래요.

묵호 논골담길

by 무던 2014. 6. 26.

 

등대를 살펴보고 다음코스는 논골담길.

일부는 그냥 하산하고 나랑 언니 그리고 엄마는 논골1길로 하산

 

가는도중에 나는 다른코스로 좀 더갔고 그곳에서 다시 올라와  등대길로 내려왔다.

 

 

 

 

 

 

 

 

잘 꾸며진 텃밭이 너무 이뻐서..

 

곳곳 빈터는 텃밭으로

 

 

 

 

 

 

 

여기까지 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등대길로..

 

 

 

 

 

 

 

 

 

 

 

 

 

 

 

상속자들 드라마를 보았기에 더 실감나는.

 

차은상이 살던집도 보이고.

빨래너는 할머니도 만나고..

 

 

하산하는중이라 힘이 하나도 안들어요.ㅋㅋ

작품개요
미국의 대도시 뉴욕은 한때 볼거리와 관광의 컨텐츠가 부족해 재미없는 도시로 유명했다.
i love NY 라는 디자인을 만들고나서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다이나믹한 도시로 각광받았다.
i love Muk Ho 라는 이름으로 묵호의 명성도 뉴욕에 버금가기를 희망해 본다

 

논골담길을 오르다 보면 오래전에 사용했던 외부 화장실이 몇 곳에 있다.
화장실 담벼락에 소변을 참고 어쩔줄 모르는 꼬마의 모습을 재밌게 그려보았다.
옆에서 다리를 들고 소변을 보는 강아지가 더욱 얄미워 보일터, 아이의 표정은 일그러진다.

작품개요
밤이 깊어 묵호의 논골주막에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막걸리에 명태와 오징어, 수 많은 사연을 담은 묵호의 추억또한 안주거리로 일품이다.
묵호의 희망은 바로 이런 풍경이 아닐까.
묵호를 벗삼아, 안주삼아, 추억을 하나하나 꺼내어 밤새 나누는 것.

 

작품개요
묵호로 향하는 배, 묵호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논골담길의 상징인 원더우먼 할머니가 직접 배를 이끌고 묵호로 향하고 있다. 이제 육지에서, 바다에서 묵호 그리고 논골담길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등대길로 다 내려오면 이런 건물도 있어요.문이 엄청 많아보여요.

생각보다 엄청 짧아서 시간나면 모든코스를 다 돌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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