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군은 ‘2015 홍천 마리소리 여름축전’과 함께 ‘전통&창작&리듬 홍천을 물들이다’ 기획공연이 오는 22일 오후 3시30분부터 서석면 마리소리골 악기 박물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마리소리 음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에는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의 ‘문 여는 굿 길놀이 축원덕담과 사자 놀음’을 시작으로 ‘비나리’ 외 다수의 작품이 무대에 펼쳐진다.
여성 소리꾼으로만 구성된 절대 가인의 ‘풍구’ 등의 무대는 여성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과 섬세함으로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예술이 어우러진 각층 세대를 접목한 무대로 홍천군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 누구에게나 문화예술을 늘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홍천/조덕경 기자 jogi4448@naver.com
서봉사계곡으로 놀러갔다가 신문에서본 악기박물관 공연소식을 생각하고 야영장에서부터 2,5키로정도되는<?> 악기박물관으로 산책걸음으로..
거울뒤의 나무 풍경인데 마치 조형물위로 나무잎이 보이는듯한 착각이
석잠풀
마타리
등골나물
가는길가엔 맑은 개울물이 흐르고
드디어 악기박물관 도착.
공연장으로 사람들이 몰려서 그런가 야외에는 사람이 없었다.
공연장
공연을 알리는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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